하루 중 좋았던 것은?      Mar.13.12 - PM 20:11:15

오늘 일이 많았는데 '오늘 할일 오늘 마무리 한 것'
  . 대표계좌관리 : 신현정,이군재
  . 판매점 전산, 내부 영업전산 미팅 한 것 : SKC&C
  . CDR서버 세팅 인수 받은 것
  . SKMS실천요강 워크숍 연기된 것
  . ARS 충전 컨텐츠 손 본 것

이유진대리와 점심 먹은 것. 모처럼 이런 저런 얘기...

운동 한 것

10개 외울 것 준비할 것

100분 토론 볼 것

이런거가 좋았던 거 같다.

           

 박경철의 자기혁명      Mar.09.12 - PM 22:23:01

오늘 yes24에서 책 배달이 왔다.

글 중에서 생각나는게 “내가 나에게 선물하기”

자식이 아닌 나에게 선물이라...

어떤 선물을 줄까? 즐거운 상상을 해볼까나...

           

 하루 중 좋았던 것은?      Mar.09.12 - PM 22:19:22

복잡할거라 생각했던 회의를 의미있게 마침
점심에 스타2 게임 가볍게 승리
오늘 금요일이여서 내일은 쉰다라는 생각

           

 하루 중 좋았던 것은?      Mar.08.12 - PM 20:37:33

오랜만에 일기다...
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매일 써보겠다는 생각으로 끄적거려 본다.

어제 밤 12시 (사실은 오늘 0시)에 집사람이랑 수서역까지 산보한 것...이 첫번째...
가끔 소설책 보는 것이 두번째...
오늘 운동한 것이 세번째...
아직 남아있는 일이 있는데 만일 생각대로 마친다면 네번째...
가 될 것 같다...
ㅎㅎㅎ

긍정적으로...

           

 이번 여행의 느낌점      Jan.30.12 - PM 23:38:40

1. 환경이 중요하다.
    - 좋은 환경을 만들거나,
    - 좋은 환경을 찾아가야...

2.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의 조기발굴이 중요하다
    - 피카소의 아버지도 그림쟁이였다.
    - 수많은 사람들도...
    -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나의 탈랜드는? 내가 전해준 우리 아이의 탈랜드는? 무얼까?

약간의 결론 : 교육하는 사람으로서의 인생의 삶...

           

[1][2] 3 [4][5][6][7][8][9][10]..[34]
 
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Mely